Songs About Jane
앨범에 가득 채워져있는 Funky 리듬은 평론가들이 감히 Jamiroquai와의 비교를 허용할 정도로 완성도 있는 것이다.
Adam Levine의 훵키한 보컬이 단숨에 청자를 감싸앉는 앨범의 첫 트랙 Harder To Breathe, 고급스러운 팝, 하지만 특유의 훵키한 리듬을 놓치지 않고 있는 This Love, 누구나 자미로콰이를 떠올릴만 하지만 그들만의 색이 절묘하게 녹아있는 R&B, Sunday Morning 까지.
그들의 음반은 오랜시간을 두고 사랑받고 있다. 2002년에 발매된 앨범이지만 국내에서만 벌써 2번째 리패키지 반이 출시된 사실만으로 이 당찬 신인밴드에 보내는 음악 팬들의 관심을 쉽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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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켓도 자켓이지만 노래가 강렬하고 인상적이군요. 덕분에 잘 들었습니다.
이곳을 제 블로그에 링크했음을 알려드립니다.
자켓 사진은, 판도라의 상자를 나타낸건가요? ^^
리듬이 굉장히 좋네요, 언제 아바타몰 가면 음반 함 찾아봐야겠는걸요~ ^^
pilza2// 헉!! 이런 곳을 링크해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음악 좋죠. 앨범전체가 완성도 있는 리듬으로 가득 채워져
있습니다. 구입가치는 충분합니다.
하늘이// 말씀 듣고보니 판도라의 상자가 떠오르는 군요.
전혀 눈치채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ㅡㅡ; 벌써 리패키지반이
2장이나 출시된 앨범입니다. 구입해서 들어보세요. 전체의
완성도가 뛰어납니다.
올만에 펑키를...ㅋㅋㅋ
자켓은 진짜 화려하고 멋지군요~
newblue// 신나죠? 쟈켓도 멋지고 앨범도 멋집니다.
polyjean 2004/09/17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생이 군대 휴가나와서 심심하면 play시키던 노래/MV가 Maroon5의 This Love 였습니다.
아주 지겹게 들었죠... 물론 질리지는 않았지만요^^
polyjean// 활기찬 리듬이 군대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준건가
요.. ㅡㅡ; 역시 좋은 음반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