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zzFunk
도저히 흔들지 않고서는 베겨내지 못할 그루브한 리듬으로 여러 사람 피곤하게 만든 그룹 Incognito의 데뷔 앨범, JazzFunk. 1981년작으로 Jean Paul ‘Bluey’ Maunick 특유의 감각적인 리듬이 시원하게 펼쳐지는 쾌작.
Jean Paul ‘Bluey’ Maunick
1번 트랙 Parisienne Girl의 몽환적인 분위기와 2번 트랙 Summer's Ended와 7번 트랙 Sunburn의 리드미컬한 멜로디까지,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그루브의 향연을 느껴보자. 경쾌한 베이스에 나도 모르게 반응하는 몸을 느낄 수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당신이 여전히 생생하게 살아 있다는 증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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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OK 2006/01/25 0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장을 지난 혈액이 동맥을 타고 지나가는게 느껴지는 음악.
...오바다 -_-)
skysurfr 2006/01/25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젠 여기 올때마다 춤 한판씩 '땡겨'야 되나요? 하핫 좋네요.
오랫만에 안구에 습기가 차는 포스팅ㅠ_ㅠ
HIGHMACS님이 추천하시는 음악 정말 좋아요!
newblue 2006/01/25 1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아무일도 안해도 우울해 지는 우울증 때문에 괴로웠는데 오랜만에 즐거운 음악을 들으니 기분이 한결 좋아 지네요
좋은 음악 선물 받는 기분이 들어서.. ^^
XROK// 하핫. 전혀 오바가 아닙니다. XROK님.
언제 들어도 항상 신나는 그룹이죠. 정말 좋은 느낌을 전해주는 음악들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kysurfr// 안녕하세요. skysurfr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경쾌한 앨범들을 자주는 소개해드리지 못하고 있지만 그래도 최대한 비중을 늘려갈 생각입니다. 사실 재즈가 좋네 뭐가 좋네 하고 있어도 제 오디오에서 플레이되는 비중이 가장 높은 음악들은 위와같은 경쾌하고 신나는 음악들이거든요. ^^
xizang// 예전에 xizang님께서 incognito에 관하여 포스팅 하셨던것이 기억나네요. 이번 포스트가 마음에 드셨기를 바라겠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시길 바라며 올한해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newblue// 네. 정말 좋은 음악입니다. 앞으로도 자주 들러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경쾌하네요. 신나는 음악도 자주 알려 주시길^^
아크몬드// 안녕하세요. 아크몬드님.
네. 말씀대로 신나고 즐거운 음악들도 차츰 소개하는 횟수를 늘려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