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ed American
Emo Core란 장르를 전세계에 전파한 밴드 Jimmy Eat World의 출세작 Bleed American. 이 앨범은 앨범 발표후에 레이블이 문을 닫는 바람에 DreamWorks로 새로이 자리를 옮겨 발표하는 홍역을 겪었다.
이 과정에서 원래 앨범의 타이틀이었던 Bleed American까지 교체되어 현재 라이센스반으로 출시되는 앨범에는 위의 타이틀이 빠져나가고 그냥 밴드명만 덩그러니 새겨져 있다.
강렬한 기타리프로 시작되는 앨범의 첫트랙 Salt Sweat Sugar, 곡의 강약조절이 리드미컬하게 이루어지는 펑크팝 A Praise Chorus, 빌보드 챠트에서 꽤 날린 트랙 The Middle, 싱글로 발매되어 The Middle에 이어 인기몰이를 했던 라이브 콘서트용 트랙 Sweetness, 코러스가 인상적인 The Authority Song, 마지막으로 My SunDown까지, 앨범 전체를 아우르는 이모사운드는 그저 신나고 파괴적이며 경쾌한 기존의 펑크와는 다른 Emo Punk만의 감성적인 멜로디를 제공한다.
그리고 이미 국내에서도 수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그들의 신보가 레이블을 옮겨 오는 10월 19일에 드디어 발매된다. 기대치 Full.
조금만 기다리면 나오신단다~
http://www.jimmyeatworld.net/ 에 가면 발매될 앨범을 살짝 맛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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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될 앨범 맛보기 듣다가 결국 감질나버렸습니다.
젠장 왜 꼭 음악 맛보기는 하이라이트에서 끊는데 ;ㅂ;
clarity 앨범에 있는 lucky denver mint와 static prevails 앨범에 있는 seventeen 좋아요.
제노제네시스// 네. 감질납니다. 게임 체험판을 플레이한
느낌이랄까요. 간질간질한게 빨리 나오면 사고싶어지죠.
ㅡㅡ;
▒ OGG ▒// 이전에 발매된 앨범들은 국내 라이센스발매가
되지 않았더군요. 수입반도 있는지 없는지 구하기 힘들고요.
안타깝습니다. ㅡㅡ; 빨리 구해야 할텐데 말입니다.
잘모르는 노래다 ㅠㅠ 근데 좋네요^^ 하하
에비츄// 좋게 들리신다니 다행이네요. 앨범도 구해서
들어보세요. 좋습니다.
이야! 좋아요!!
music 카테고리 다 훑어봤는데.. 어찌나 좋은게 많은지.
스탠 겟츠는 진짜!! 와우! 스팅도 와우!!
도혀니다// 큭, 칭찬해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