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y I Feel
2002년 자신의 첫 앨범 The Way I Feel을 발표하면서 음악계에 투신한 Remy Shand. 평단은 첫 앨범을 발매했을 뿐인 이 캐나다 애송이에게 제 2의 프린스라는 감당못할 별칭을 붙여 주면서까지 그에게 열광하고 있다.
게다가 얼굴도 잘생겼다
앨범의 느낌은 한마디로 "삘 제대로 꽂히는 음악"이라는 느낌. 앨범의 첫 트랙 The Way I Feel은 첫부분에 등장하는 퍼커션으로부터 시작되는 갖가지 악기들의 조화가 인상적인 트랙.
그리고 앨범의 첫 싱글로 커트된 Take A Message라던가 과거 Al Green을 모습을 연상시키게 만드는 8번트랙 Rocksteady등등.. 앨범 전체에 수록된 곡들이 어느 한 부분에 치중하지 않고 질서 정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제 첫 앨범이 등장하였을 뿐이다. 게다가 이 앨범을 발매할 당시의 나이가 23세. 겨우 23세의 백인 보컬이 만든 소울앨범이 이런 관심을 받는 다는 것. 분명 심상치 않은 모습이다.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쟈켓이 멋드러진 음반 (6) (7) | 2004/09/13 |
|---|---|
| 나도 모르게 몸이 들썩? 이 앨범으로~ (2) (7) | 2004/08/27 |
| Hot Shot Debut 앨범 (2) (8) | 2004/08/26 |
| 나도 모르게 몸이 들썩? 이 앨범으로~ (7) | 2004/08/19 |
| 기상(起牀)음악 (2) | 2004/08/16 |
| Hot Shot Debut 앨범 (4) | 2004/08/09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잘생겼다 -_-;
노래 좋네요^^ 남자도 잘생겼네요 하하..근데 23세 같이 안보임 역시 외국인..
목소리가 마이클 잭슨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흐..
님깨서 저의 바탕화면에 대해 좋은글을 써주셔서 감사해서 구경왔다가 다양한 음악과 음악에 대한 정보가 정말 많네요. 저도 음악 정말 좋아하는데, 잘 알지는 못하지만요.. 앞으로 자주 구경오겠습니다. 이 남자의 목소리는 웬지 흑인 가수 "seal" 비슷하고 목소리 느낌도 비슷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항상 즐거운 하루되세요 ^^
노래 느낌이 너무 좋네요~^^
첨보는 친구인데..노래는 낯익네요~
일단. 음악하는 사람들이 잘생기면... (끄윽 ㅠ_ㅠ)
newblue// 잘생겼죠. ㅡㅡ;
에비츄// 23세라고 하기엔 목소리도 그렇고 얼굴도 상당한
동안이죠. 나이를 속인건가.. ㅡㅡ;
퍼렁// 네. 목소리가 약간 하이톤입니다. 그래서 더욱 매력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ctop// 감사합니다. Seal도 노래 좋죠. 앞으로 자주 들러주세
요.
Faney// 삘이 꽂히죠. 앨범전체의 분위기가 상당히 괜찮습니
다. 한번 사서 들어보세요.
PSInterlude// 꽤 유명한 친구니까 라디오라던가 TV에서 가
끔 모습을 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XROK// 짜증나기 시작하죠. ㅡㅡ; 음악만 잘해도 좋아해줄
텐데 얼굴까지 잘생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