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출간되었습니다. 전 오늘 나가서 무려 4권이나 구입해 왔습니다. 원래는 2권씩 구입했는데 이번엔 무슨 바람이 들어서인지 4권이나 집어오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남는 2권은 다음에 이벤트가 있을때 상품으로 요긴하게 사용될 듯 합니다.

기쁨에 겨워 비닐을 뜯었는데..

네. 파본입니다. 컬러파트에서 인쇄가 안된 페이지가 있더군요. 뭐 이것도 초판을 구입한 사람들만 입수할 수 있는 레어아이템(?) 이라고 스스로 자위하며 그냥 소장하려 합니다.
여하튼 이번 12권 역시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가득합니다. 이것저것 떠들고 싶지만 스포일러성 글이 될까봐 자제하겠습니다. 지금 서점에 달려가세요. 온라인의 웬만한 쇼핑몰에는 이미 등록되어 있고 오프라인은 대형매장쪽에 대부분 들어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 정말 1년에 두권이 나왔습니다.이
제 2004년의 마지막은 카페알파 12권과 함께하세요~
카페알파 12권!!
기쁨에 겨워 비닐을 뜯었는데..
응??
네. 파본입니다. 컬러파트에서 인쇄가 안된 페이지가 있더군요. 뭐 이것도 초판을 구입한 사람들만 입수할 수 있는 레어아이템(?) 이라고 스스로 자위하며 그냥 소장하려 합니다.
여하튼 이번 12권 역시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가득합니다. 이것저것 떠들고 싶지만 스포일러성 글이 될까봐 자제하겠습니다. 지금 서점에 달려가세요. 온라인의 웬만한 쇼핑몰에는 이미 등록되어 있고 오프라인은 대형매장쪽에 대부분 들어와 있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자. 정말 1년에 두권이 나왔습니다.이
제 2004년의 마지막은 카페알파 12권과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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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 2004/12/22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일 아침에 교보로 날라가야겠군요^^
pj// 교보는 아직 모르겠네요. 인터넷 사이트에선 매장에도 재고있음으로 나오지만 실제와는 다른경우가 많기때문에 우선 전화를 해보시고 방문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전 홍대의 한양문고에서 구입했습니다. 수십권 쌓여있더군요. 파본도 조심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웬만하면 구입하자마자 비닐을 뜯어보시고 컬러페이지쪽을 확인해보세요.
pj 2004/12/22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립금 있는것도 쓰고 핫트랙도 들릴겸 해서 교보가려고 했는데... 암튼 전화해보고 없으면 동대문 들렸다가 가야겠군요.
한양문고는 조금 멀어서(시내인건 마찬가지지만) 특별히 찾는 책이 없을때나 갈거 같습니다.
저번에 종로에 가보니 영풍은 지하에 음반매장을 계단구석으로 밀어내고 만화코너를 신설했더군요.
마니아 층이 노리는 작품에서 파본이라니, 절언 무썹운 일이 (...)
아앗... 27일까지는 돈이 없어서 기다려야 되는데... ㅠ.ㅠ
빨리 사야겠습니다. 훗.
부분 인쇄가 잘못된거 아니라 아예 안되어 있다니..어째 구매가 두려워 집니다-_-;
pj 2004/12/23 2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자마자 확인했습니다) 제것은 정상본입니다. 저책은 희귀본이 되겠군요^
온라인서점쪽에 주문을 했는데 올해 안으로 올까 걱정이네요 -_-;; 하여간 방학은 알파와 함께라는 ㅋ
카페알파 지금 보구 있는데 넘 잼있어여~
잔잔한거 같으면서도 먼가 이야기가 있는..
아..머라고 설명하기 힘든 묘한 매력이 있네요~
저두 한적한 시골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pj// 오. 영풍이 또 새롭게 변신했군요. 음반매장을 구석으로 몰아낸것은 좀 그렇지만 그쪽의 음반매장은 어차피 안가는 편이니 다행입니다.
제노제네시스// 초판의 매력(?)이죠.
RH±AC형// 빨리 돈이 마련되어서 카페알파를 즐기시길 바랍니다. 정가는 3000원이지만 한양문고는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수령하면 약간의 할인혜택이 있더군요.
H.Alpha// 구매한 서점에서 바로 뜯어서 확인하시면 큰 문제는 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다 그런것도 아니고 아주 간혹 한번 나오는 파본인것 같습니다. 제가 구입한 4권중에선 딱 1권만 파본이더군요.
pj// 축하드립니다. 저 파본은 역시 교환안하기를 잘한건가요.
곰탱이// 연말이라 조금 늦어지긴 하겠지만 설마 해를 넘기기야 하겠습니까. 즐거운 겨울방학이 되시리라 확신합니다.
newblue// 한적한 시골은 항상 동경하는 곳이지만 언제나 꿈에 앞서 현실이 있으니 문제입니다.
오늘 사왔습니다. 다행히 파본은 아니네요.
간단 감상은 제 블로그에 스슥..;
13권은 언제나올런지...
H.Alpha// 다행입니다. 13권은 아마도 내년 8월 이후에나 생각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더 늦어질 수도 있겠고 말입니다.
연말이라 알라딘이 굼뜨게 움직여서 방금 받아봤습니다. 역시 알파로봇군단(?)은 너무 좋아요. 저는 전에 산 아리아 5권의 양쪽면에 걸친 첫챕터 표지가 뒤집혔더군요([]->][). 초판의 매력이랄까..orz
philia// 축하드립니다. 파본이 아니여서 다행이군요. 저도 아리아는 소장하고 있지만 다행히 파본은 없었습니다. 알파로봇군단.. 흐흐 재미있군요. 느낌이 색다르네요.
강남 교보도 카페 알파를 많이 준비해두었더군요.
저는 그자리에서 뜯었습니다만, 칼라 페이지가 아닌 일반 페이지에서 인쇄가 밀린 파본 당첨! @_@
바로 교환받고 반짝거리는 책갈피도 하나 받았습니다.
그건 그렇고, 역시 이번에도 카페 알파는 멋지군요.
특히 마지막 에피소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
라티// 다행입니다. 파본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만 역시 초판을 구입하는 사람들만의 이벤트일까.. 생각합니다. 책갈피까지 받으셨다니 더욱 좋군요.
마지막 에피소드의 알파씨. 그때 부른 노래가 무었일지 정말 궁금하죠. 머리속에는 이미 온갖 리듬이 둥둥떠다니지만 뭐 하나 만족스럽게 어울리지 않는군요. 즐거운 상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