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소개할 앨범은 Portishead의 1994년 데뷔작 Dummy.

Portishead는 Geoff Barrow, Beth Gibbson, Adrian Utley,
Dave MacDonald로 구성된 트립합 그룹이다. 음산한 블루톤
의 자켓디자인에 어울릴만하게 그들의 음악에는 나른한 슬로
우 템포의 전자음이 깊숙히 깔려있다.

당 앨범 Dummy는 그들의 데뷔앨범이다. 몽롱한 기타리듬에
우울한 Beth Gibbson의 보컬이 더 해진 첫트랙 Mysterons
부터 앨범은 청자를 우울하고 음산한데다가 공포영화를 보는
듯한 무서운 기분까지 들게 만든다.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이렇게 만들어 버리는 데는 메인보컬인
Beth Gibbson의 목소리를 빼놓을 수 없다. 그녀의 목소리는
건조하며 우울하고, 음산하며 몽롱하다.

앞서 말했듯이 가사는 있지만 차라리 없는 것이 속편할 정도로
음산한 기운을 뿜고 있으며 음악의 리듬은 기본적으로 슬로우
템포를 깔고 간다. 게다가 그들이 발생시키는 것들에선 뭐하나
밝은 분위기를 찾아볼 수 없는, 그룹 Portishead.

이런 음악을 자기전 오디오에 셋트해놓고 침대에 눕는다 치면
들려오는 음악소리가 무섭고 음산해 듣기 싫어서라도 일찍 잘
수 있지 않을까?
Dummy. 1994
Dave MacDonald로 구성된 트립합 그룹이다. 음산한 블루톤
의 자켓디자인에 어울릴만하게 그들의 음악에는 나른한 슬로
우 템포의 전자음이 깊숙히 깔려있다.
생겨먹은 분위기도 음산하다
우울한 Beth Gibbson의 보컬이 더 해진 첫트랙 Mysterons
부터 앨범은 청자를 우울하고 음산한데다가 공포영화를 보는
듯한 무서운 기분까지 들게 만든다.
앨범 전체의 분위기를 이렇게 만들어 버리는 데는 메인보컬인
Beth Gibbson의 목소리를 빼놓을 수 없다. 그녀의 목소리는
건조하며 우울하고, 음산하며 몽롱하다.
Beth Gibbson
음산한 기운을 뿜고 있으며 음악의 리듬은 기본적으로 슬로우
템포를 깔고 간다. 게다가 그들이 발생시키는 것들에선 뭐하나
밝은 분위기를 찾아볼 수 없는, 그룹 Portishead.
좀 웃어봐라
들려오는 음악소리가 무섭고 음산해 듣기 싫어서라도 일찍 잘
수 있지 않을까?
'Music'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쟈켓이 멋드러진 음반 (4) | 2004/07/22 |
|---|---|
| 자기전엔 이 음악을 들어라! (5) (5) | 2004/07/21 |
| 자기전엔 이 음악을 들어라! (4) (7) | 2004/07/15 |
| 자기전엔 이 음악을 들어라! (3) (5) | 2004/07/09 |
| 자기전엔 이 음악을 들어라! (2) (6) | 2004/07/07 |
| 자기전엔 이 음악을 들어라! (7) | 2004/07/06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왠지 신경쓰여서 아까 그블로그 다시들어갔다가 님 답글보고 들어왔어요 위에 물고기그림 넘 맘에들어요......
아~~~~그거보고 왠지 쪽파려서 ㅡ.ㅡ......;;
뭐 기분이 상한건아니지만 왠지 민망하고해서 한동안 블로깅안할려했는데....쩝 그럼 아까 그글도있고했으니 고정맨트 마지막으로 한번더 날립니다
그럼심심할때 들러주세요
http://fobstudio.maru.ro
오늘도 일 다하고 놀러왔습니다.
음산한 분위기 이군요..
ㅋㅋㅋ 이노래는 필히 피해서 들어야 할듯..
얼굴이 넘 무서워 보이네요~ ^
fob// 아까 그 포스트는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그분도
그냥 하신걸 껍니다. 계속 멘트 날려주세요~
초절정이쁜이// 일을 다했..다? 비오는 날들어도 분위기
살겠군요.
오기// 살벌하죠. ㅡㅡ;
전체적으로 사진이 좀 음산해 보이는구요. ^^
몇몇 곡들 들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 듣는 스타일의 노래였어요.
한없이 언더에 머물고 싶을때 들으면 딱일 것 같더군요..ㅇㅅㅇ
대마왕// 음산하죠. 음악도 비슷한 분위기 입니다.
가을귀..// 그렇죠. 기분 팍 다운시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