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쪽 저쪽 둘러보며 좋아하는 녀석
뭘 보느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카페알파를 보다보면 이 마크처럼 멋진 Object들이 간혹 눈에 띈다.
알파가 주인에게 선물 받은 카메라, 카페알파 앞의 물고기 풍향계, 타푼, 나이의 비행기, 코코네와 알파의 호신용 권총, 알파의 스쿠터, 코우미이시 선생님의 수상보트(?) 미사고, 할아버지의 트럭, 마키의 부메랑, 아야세의 카마스까지.
그중에서도 가장 맘에 드는 이미지가 바로 이 "둘러보며 걷는 자"인데. 전에 난데없이 울트라마린 색에 대한 포스트를 게시한 것도 이와 관련이 있다.
마크를 울트라마린으로 칠했구나~
카페알파. 역시 뭐하나 좋지 않은 구석이 없구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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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카페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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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 -_-; 색의 유혹;
고 3 생활 중에 학교 도서관에서 봤던 콜록 -,.-
딱 하나. 좋지 않은 구석이 있지요..
.....
봄날의 연례행사라는 것-_-
작품 구석구석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보는 눈이 부럽습니다. >,<
지금 xrox님의 블로그에서 Smith & Victor Wooten [JAM]님의 영상을 플레이 한체 방문했는데;
카페알파 음악이랑 두 음악이 섞여 미묘~한 베이스가~ㅋ
'의외로 좋은데요;-_-a'
라인// 꽤 흥미로운 내용들로 가득차 있는 책입니다. 잡식의
증진을 위해서라도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듯 싶은책입니다.
psychiccer// 보다 깊이있는 스토리와 완성도있는 그림체
를 위한 준비기간이라 생각하면 초연해 질 수 있습니다.
ㅡㅡ;
곰탱이// 항상 주변에 두고 읽고 읽고 하다보니, 감사합니다.
Tarin// 오옷! 그 살벌한 베이스 리듬과 곤티티의 기타사운드
가 어울릴 줄이야.. 저도 한번 시도해 봐야 할 것 같군요.
아~~ 여기 나오는 블루색이군요..
이거보구나니 카페알파가 더 끌리는데요~
아 1권만 보고 말았어요-__-; 2권은 안들여놓더군요 제길;
newblue// 꼭 보세요.
라인// 11권 까지 나온 만화를 1권만 들여놓다니. 어디 뭐하
는 곳입니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