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It Is To Burn
완성도 높은 EmoCore 밴드들이 대거 소속되어 있는 Drive Thru 레이블에서 첫눈에 반했다고 말하고 있을정도로 완성도 넘치는 코어를 연주해내는 그룹 Finch.
총 5명의 멤버로 구성된 Finch는 자신들의 첫 정규앨범 What It Is To Burn에서 신인밴드들에게 찾아보기 힘든 노련한 기타리프를 통해 꽤나 멜로디컬한 코어음악을 들려준다. 꽤 멜로디가 강조되는 구성이기에 코어라기 보다는 펑크쪽에 가깝다는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Jimmy Eat World의 그것보다는 강렬하다는 느낌이다.
1번트랙 New Beginnings이나 2번 Letters To You의 멜로디컬한 진행은 멜로디와 펑크음악 그 특유의 분위기 사이의 수위를 적절히 조절해낼수 있어야 하는 이모코어 밴드의 기본을 제대로 지켜내고 있다는 느낌을 준다. 또한 10번, 11번트랙 Untitled, Three Simple Words 역시 이들 밴드의 음악적 성향을 분명하게 드러내는 트랙이다.
이미 스타반열에 올라선 Jimmy Eat World나 Blink182에 필적할만한 음악을 들려주므로 해외에서의 인기도가 꽤 상승중인 앞날이 창창한 밴드다. 외모가 어느정도 잘생긴것도 인기도 상승의 한 요인. 국내에는 거진 1년이 지나서야 라이센스반이 출시되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이마저도 구하기가 쉽지 않은 안타까운 상황이 연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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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곡~~ 감사 감사~~ ^^
날씨 많이 추워 졌네요..감기 조심하세요~~
룸메이트가 자주 듣는 앨범인데, 하나 구해드릴까나요=ㅅ=
에헤헤. 기타리프가 흥겹군요. 멋진데요? -.-
오호~! 들썩들썩~~
역시 전 비트감 보다는 멜로디 비중이 큰 음악이 좋군요.. ㅋ
newblue// 감기는 이미 걸렸습니다. ㅡㅡ; 이곳 사무실에도 감기 안걸리신 분이 없네요. 이번 감기 강합니다. 으..
제노제네시스// 아.. 전 앨범 가지고 있습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앨범보다는 캐나다 사시니까 메이플시럽이라도 몇병.. ㅡㅡ;
XROK// 흥겹죠. 이 트랙말고도 전체적으로 완성도 높은 앨범입니다.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게 문제지만 한번 구하는데 시간은 투자해볼만한 앨범같네요.
Dr.Ocean// 멜로디가 꽤 강조되는 앨범입니다. 이것말고 10번, 11번트랙의 멜로리라인이 또 괜찮더군요. 한번 구하셔서 들어보시면 후회안하실 것도 같습니다.
헤에. 앨범 구했어요 +_+ 02년산이군요. 케케
덕분에 신나는녀석으로 한번 또 불타오르겠군요 +_+
어라, 제가 다니는 쇼핑몰에는 없네요, 흐흑.
감기 빨리 나으시길! @_@/
XROK// 헉! 빨리 구하셨네요. 이미 인터넷쪽에는 절판된 곳이 수두룩할텐데 말입니다. 2002년에 미국쪽에서 출시되고 라이센스는 2003년에 출반되었습니다.
라티// 음.. 의외로 인터넷쇼핑몰에서 구하기 힘든 것들이 동네 음반점에 가면 쉽게 구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도 그런식으로 구한 희귀음반들이 꽤 있죠. 감기는 완전 제대로 걸렸습니다. 라티님은 두텁게 입으세요. 이번 감기 조심하셔야 됩니다.
오.....매콤~ 한데요!
dahlia// 오. 색다른 감상이시네요. 뭔가 쏘는 맛이있죠.
한번 앨범 들어보면 쉽게 잊혀질 리듬은 아닙니다.
지미 잇 더 월드 랑 분위기가 상당히 비슷하네요.브링크보다는 좀 가볍고..잘 퍼갑니다^^
카이엔// 비슷한 계열이기에 Jimmy Eat World를 좋아하신 다면 이 그룹 역시 부담없이 즐기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