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Out
림프비즈킷과 함께 랩코어 장르를 전세계로 유행시킨 장본인으로 평가 받는 (Hed) P.E의 3번째 정규 앨범.
다른 점이 있다면 림프비즈킷이 대중의 지지를 받으며 떼돈을 벌어들이는 초인기 밴드가 된 것에 비해 (Hed) P.E는 말그대로 음악은 좋지만 이름은 기억 못하는 재야의 고수가 되었다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서태지의 2집 앨범 수록곡 "인터넷 전쟁"과의 표절논쟁으로 뜻하지 않은 관심을 받게된 밴드이기도 하다.
본격적인 메이저 데뷔앨범이라 할 수 있는 본작은 비슷한 류의 음악을 하는 밴드들에게서 찾아보기 힘든 대중적 멜로디와 폭발하는 듯 한 랩, 강렬한 기타사운드의 적절한 배합을 보여주고 있다.
앨범의 첫 싱글이자 앨범 타이틀과 동명인 4번트랙 Black Out은 그들이 이번 앨범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멜로디"적 변화를 가장 극명하게 설명해내는 곡이다. 또 랩코어 장르의 전형적 틀을 짜맞추고 있는 6번 트랙 Crazy Life은 그들의 작곡 능력이 이미 신선함을 넘어 노련함까지 가져가고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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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신나죠 hed. 랩코어. 애매한 장르임에는 분명하지만.
즐기는데 있어서는 최고의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_-b
아아, 요즘 장르 구분 안 가리고 음악 잡식(?)중이었는데.
새로운 - 그리고 좋은 - 밴드를 소개시켜주시다니 감사
XROK// 확실히 즐기는데 있어선 따라올자가 없죠.
대규모 공연에서 빛을 발하는 장르라 생각합니다. 콘이나 림
프비즈킷 공연 실황만 봐도 알 수 있죠.
제노제네시스// 옷. 좋게 들어주셨다니 제가 더 감사합니다.
가끔은 이런 강한(?)것도 좋죠. ㅡㅡ;
오~~ 이런노래도 들으심?
의외임.. 요즘 안양 1번가에서 보사노바의 리듬이 간간이 흘러나오던데.. 헤헤헤.. 얼마전 음악듣다가 저거 보사노바야~ 아는척 함 해줬심.. HIGHMACS님 덕분...
처음 들어보는데 상당히 괜찮은데요. 요즘 대중가요만 들어서 신선함이 필요했는데 좋아요 ~~
아...이노래가 얘네 꺼였군요~~~~~~
몇번 들어봤는데 지금까지 림프껀줄 알았다죠-_-;;(바보냐-_-
샬랄라~~너무 좋네요~샬랄라~~~
newblue// ...이런 노래도 좋죠. 스트레스라도 풀기를 원한
다거나 감기몸살로 몸져 누워있다거나 할때 말이죠.
쿠마// 신선하게 느껴지셨다니 다행이네요. 개인적으로 림프
비즈킷보다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海浪// 샬랄라~~~~ ㅡㅡ; 인상적인 후렴구죠.
..앨범 자켓의 포쓰가 엄청난걸요..후훗..
거대 눈알이라~~ 좋네요, 좋아~
역시 포인트는 샬랄라~~
xizang// 저 거대 눈알과 그 눈알을 보고 놀라는 사람의 조
화.. 별로 음악과는 매칭이 안되긴 합니다.
샬랄라~~~~~ 제대로 포인트죠. ㅡㅡ;
요아킴 2004/09/24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음악 좋아합니다요 >ㅁ<
아, 외부링크 해놨습니다 >_< 많이 들러주세요 >ㅁ<
요아킴// 오옷! 링크까지 걸어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요아킴님 블로그에 매일 출석하겠습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