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2/30 09:28
ヨコハマ買い出し紀行 (카페알파) 2005년 캘린더 CafeAlpha2004/12/30 09:28
11월 초순인가에 구매대행 사이트에 주문해 놓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어제야 비로소 도착했습니다. 제가 주문을 넣었던 업체에서도 구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라는 말을 하길래 큰 기대를 하지 않았던 차라 더더욱 좋군요. 시간은 걸렸지만 멀쩡한 제품이 도착했습니다.
캘린더는 대형포스터와 같은 형태입니다. 큰 사이즈의 포스터에 알파와 코코네가 함께하는 투샷. 사이드에는 달력이 작은 크기로 새겨져 있습니다. 캘린더라기 보다는 대형 카페알파 포스터라고 하는 쪽이 어울리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2장의 달력이 한세트이고 각각의 달력에 1월~12월까지 표기되어 있습니다. 꽤 두꺼운 재질이고 표면의 감촉도 좋습니다. 1년간 걸려있어야 할 종이라 그런지 꽤 튼튼해 보입니다. 신경쓰이는 것은 역시 크기가 너무 커서 붙일곳이 애매하다는 점입니다. 액자로 만들어 버릴까도 생각중입니다만 비용대비 효율성을 생각하려니 속이 쓰립니다.
여하튼 새로 출간된 12권과 이 달력으로 새로 시작될 2005년은 본격적으로 카페알파와 함께~군요.
달력의 모습은 아래를 클릭! (크기가 커서 스캔은 물건너 갔고 디카로 찍다보니 여기저기 비뚤어지고 달력의 모습을 100% 보여드리지도 못하는 사진입니다. 대강 이런 이미지구나 라는 정도만 확인해보시기를)
캘린더는 대형포스터와 같은 형태입니다. 큰 사이즈의 포스터에 알파와 코코네가 함께하는 투샷. 사이드에는 달력이 작은 크기로 새겨져 있습니다. 캘린더라기 보다는 대형 카페알파 포스터라고 하는 쪽이 어울리지 않을까도 싶습니다.
2장의 달력이 한세트이고 각각의 달력에 1월~12월까지 표기되어 있습니다. 꽤 두꺼운 재질이고 표면의 감촉도 좋습니다. 1년간 걸려있어야 할 종이라 그런지 꽤 튼튼해 보입니다. 신경쓰이는 것은 역시 크기가 너무 커서 붙일곳이 애매하다는 점입니다. 액자로 만들어 버릴까도 생각중입니다만 비용대비 효율성을 생각하려니 속이 쓰립니다.
여하튼 새로 출간된 12권과 이 달력으로 새로 시작될 2005년은 본격적으로 카페알파와 함께~군요.
달력의 모습은 아래를 클릭! (크기가 커서 스캔은 물건너 갔고 디카로 찍다보니 여기저기 비뚤어지고 달력의 모습을 100% 보여드리지도 못하는 사진입니다. 대강 이런 이미지구나 라는 정도만 확인해보시기를)
달력 1
달력 2
TAG 카페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