ヨコハマ買い出し紀行 (카페알파)가 연재되고 있는 월간지 アフタヌーン (애프터눈)의 홈페이지에 발매예정 소식이 공시되었습니다.


감동입니다. 연재 페이스가 종전에 비해 빠르다는 것은 이곳 저곳을 통해 인지하고 있었지만 2004년 가기전에 또 한권이 나와버릴 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되면 11권의 전례에 비추어 볼때 학산에서 올해가 지나기 전에 번역본을 발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겠습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1년에 카페알파가 2권이 나와버리는 감동의 2004년이 되겠군요. 대박 기대중입니다.
그리고 ヨコハマ買い出し紀行 (카페알파)의 2005년 캘린더의 예약판매가 종료되었더군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일본의 캘린더 상품의 경우 일정기간 동안 주문을 받은 후 그 수량만큼만 생산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문못했습니다.

피눈물이 흐릅니다. 최근 이것 저것 일이 많아서 인터넷하는 시간이 급격히 줄었던 것이 결정적 이유네요. 내년부터는 10~11월이 되면 일본 아마존등의 사이트를 실시간 모니터링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연재 페이스가 빨라진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괜시리 걱정하는 중입니다.
어딘지 모르게 매니악한 센스가 느껴지는 アフタヌーン (애프터눈) 홈페이지
11월 22일에 나오신단다
감동입니다. 연재 페이스가 종전에 비해 빠르다는 것은 이곳 저곳을 통해 인지하고 있었지만 2004년 가기전에 또 한권이 나와버릴 줄은 몰랐습니다. 이렇게 되면 11권의 전례에 비추어 볼때 학산에서 올해가 지나기 전에 번역본을 발간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겠습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1년에 카페알파가 2권이 나와버리는 감동의 2004년이 되겠군요. 대박 기대중입니다.
그리고 ヨコハマ買い出し紀行 (카페알파)의 2005년 캘린더의 예약판매가 종료되었더군요.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일본의 캘린더 상품의 경우 일정기간 동안 주문을 받은 후 그 수량만큼만 생산하는 경우가 다반사라고 합니다. 그래서 주문못했습니다.
허어엉~~
피눈물이 흐릅니다. 최근 이것 저것 일이 많아서 인터넷하는 시간이 급격히 줄었던 것이 결정적 이유네요. 내년부터는 10~11월이 되면 일본 아마존등의 사이트를 실시간 모니터링 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연재 페이스가 빨라진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요? 괜시리 걱정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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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카페알파




댓글을 달아 주세요
pj 2004/11/07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교적 최근에 카페알파 팬이 되어서(이름정도 알게된건 조금 더 되었지만...) 그렇게 실감이 나지는 않지만 그래도 반갑네요
ps. 리더기에 등록시켜놓으니 첫빵으로 글을 쓸 수가 있군요^^
..일어를 몰라서 무슨 소린지 한참 헤맸습니다...orz....
저는 연재 속도가 빨라지면, 이 작가가 feel받았나 보다...하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나서 몇권이 그렇게 줄창 나오고 나면, 한동안 책이 안 나오지요....
책이 안 나오는 기간이 길어지면..뭐..
"작가 죽었나-_-" 라고 생각합니다..;;;;;;;
아앗!!! 어떻게 된걸까요... 이런 선례가 주어지면 다음권이 기다려져 못견딜텐데... 13권이 빨리 안나오면 큰일나겠군요...
..카페알파 관련 상품은 매번 지나간 후에나 알게되고....
...ㅠ.ㅠ...
와아, 기쁜 소식이네요!

카페 알파 작가님께서 영감이 샘솟고 계신 것이리라 기대해봅니다.
(설마 '엔딩이 가까워지니 힘이 나는군.'은 아니겠죠;;
엔딩에서 스퍼트 올리는 분은 안녕전화의 네크로맨서님.
ㅠ_ㅜ)/ 드디어 12권이군요!
카페 알파를 만화책이 아닌 영상으로 한번 보고 싶은 마음에 1주일이 넘는 시간을 소비해가며 겨우겨우 요코하마매물기행 OVA 2편이라는 파일을 구했습니다만...
한글 자막이 없으니 낭패네요. 혹시 한글 자막은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아시는지요?+_+
두근두근
http://www.jhin.com/blog/archives/2004/11/09/39/
에 구입한 OST와 화보집 사진을 올려두었어요,
제가 쓰는 WordPress라는 블로그툴이 Tatter Tool에는 트랙백이 안되네요 T,T
pj// 음헛! 이 보잘것 없는 곳을 리더기에 등록해주시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근데 pj님께선 블로그나 홈페이지등을 운영하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다음에는 블로그, 홈페이지 주소나 그게 아니라면 혹은 이메일주소를 남겨주세요. 꼭 부탁 드리겠습니다.
xizang// feel 만 받았으면 좋겠습니다만 그게 아니면 어쩌지..하는 걱정으로 밤새고 있습니다. 죽진... 않겠죠?
RH±AC형// 그러게 말입니다. 이게 어찌된 일이란 말입니까. 앞으로의 페이스도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tarin// 그러게 말입니다. 워낙 마이너한 제품들이다보니 찾는데 조차도 시간이 꽤 걸립니다. 안타깝죠.
라티// 바로 그게 가장 두렵습니다. 막바지에 스퍼트를 올리는 형국이라 말입니다.
제노제네시스// 허억! 다른 작가는 그래도 이 사람은 절대 안됩니다.
하늘이// 음화~~ 저한테서 구하실 수 있습니다. 제대로 찾아오셨군요. 제가 바로 하늘이님께 자막 첨부하여 이메일 날려드리겠습니다.
jhin.// 사진 잘봤습니다. 다시 보고 또 봐도 감동이네요. 화보집은 냉정히 생각해보면 지금 풀려있는 물건들이 초회한정판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구입한 화보집에도 그 종이공작 모형이 들어있었구요.
pj 2004/11/09 2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kysurfr@hitel.net 입니다
지금은 없지만... 잘 계획해서 잘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pj// 혹시 블로그쪽으로 계획하신다면 테터툴즈를 고려해주세요. 카페알파 웹링쪽을 봐도 블로그툴은 많은 분들이 태터툴즈를 이용하고 계십니다.
캐롤쪽으로도 업뎃 부탁해요~~ ㅋㅋㅋ
카페 알파 버젼 캐롤 없나요? 왠지 어울릴듯..
헤헤헤헤...눈이나 펑펑오면 좋겠네요~~
newblue// 글쎄요. 제가 캐롤음반쪽은 가지고 있는 것이 몇개 없네요. 카페알파의 캐롤버전은 나오면 좋겠지만 그럴리 없다는 것을 잘알고 있으니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