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yer
이름도 특이한 The Supermen Lovers의 데뷔앨범. The Supermen Lovers는 Guillaume Atlan이란 프랑스 출신의 젊은 뮤지션이 만들어낸 프로젝트 팀의 이름.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하우스 리듬은 청자가 자리에서 가만히 앉아있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다 . 어느새 나도 모르게 몸이 비트에 자연스럽게 반응하는 것을 볼 수 있다면 당신은 아직 늙지 않았다는 뜻?
감각적인 groove와 디스코리듬이 돋보이는 앨범의 첫싱글, Starlight는 The Supermen Lovers를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공전의 히트 트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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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음반은 AIR 밖에 안듣는데 이것도 함 구해서 들어봐야겠네요~
頭文字D 슈퍼유로비트를 들어보세요. 단 운전하실때는 피하시길.
과속의 주범이 됩니다. (...)
자켓의 느낌이 독특하네요..깔끔한거 같기도 하고..화려한거 같기도 하고..
섞여서 흰색이 되려면 녹색이 있어야할텐데... 라고 순간적으로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즐거운 노래, 잘 들었습니다. ^-^
유로비트~. 음. 근데 자미로콰이가 불현듯 떠오른 이유는 저만 그런건가요 -_-);
느낌이 좋은데요.%%
PSInterlude// AIR 좋죠. 섹시~보~이~ daftpunk등도 구해서
들어보세요. 역시 프랑스 반이고 일렉트로니카 계열입니다.
죽입니다.
제노제네시스// 오오~ 역시 이니셜D인것입니까. 음악만으로
페달을 불태울 수 있다면.
newblue// 클럽의 조명이겠죠?
라티// 헐~ 말씀 듣고보니 그런생각이 들것도 같습니다.
ㅡㅡ; 잘 들으셨다니 다행이네요.
XROK// 역시 그루브한 비트가 자미로콰이의 음악을 연상시
켜 주는 것이 아닐지요. 장르야 다르지만 어쨌든 추구하는 바
는 비슷할 테니 말이죠.
쿠마// 좋으시다니 다행입니다. 자주 들어주세요.